default_setNet1_2

화성시, 통합방위협의회 열고 안보 점검

기사승인 2022.08.16  19:05:26

공유
default_news_ad1
   

화성시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대비해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 등 국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자 민, 관, 군, 경과 함께 방위체계를 점검하는 자리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이 주재한 이날 협의회에는 화성시의장을 비롯해 화성오산 교육지원청, 육군 제168여단 1·2대대, 169여단 2·3대대, 화성서부·동탄경찰서, 화성소방서, 재향군인회, 국군안보지원사 등 위원 총 21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을지훈련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조사항을 논의했으며, 국지도발을 가정한 자체 상황훈련을 실시했다.

 

정 시장은 “그간 코로나19로 을지훈련이 축소 시행돼왔던 만큼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안보의식을 높이고 각종 국가적 위기상황에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국 시군구 이상 행정기관을 중심으로 약 4천여 기관 48만 명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다.

 

 

윤청신 기자 powerman0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퀵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26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