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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소리샘봉사단, 9월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기사승인 2022.09.24  10: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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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소리샘봉사단(단장 김영숙)은 지난 22일 세류3동의 독거 어르신 두 분을 위한 생신상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자원봉사자가 새벽부터 직접 만든 여러 정갈한 생신용 음식들과 축하 문구가 새겨진 맞춤 케이크를 전달하며, 생신 축하 편지 낭독과 함께 선물 등을 전달했다.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은 “태어나서 이런 진수성찬의 생일상은 처음 받아본다. 내 인생에 이런 기쁜 날이 있을 줄 몰랐는데 꿈만 같다. 오늘 축하받은 기쁨들을 잘 간직하여 항상 행복하게 살아가려 노력하겠다.”라며 눈시울을 붉히시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영숙 소리샘 단장은 “너무 좋아하시는 어르신을 보니 찾아뵙길 정말 잘 했다고 생각했다. 항상 오늘처럼 행복하시고, 지금처럼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소리샘봉사단은 지난 6월부터 세류3동에서 생신상 차려드리기 봉사를 진행하였으며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봉사였으며, 내년에도 수원시 어르신들을 위해 생신상 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명균 기자 powerman0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퀵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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